희연님 반가워요.
희연님이 올려주신 글 한줄이 반짝이고 다가와서 답글 들어왔어요.^^
실례가 안되었길 바랍니다.
아무 날도 아니고..아무 일도 없이...
언젠가 들은적이 있는데..
아무 일이 없으면..
그게 바로 행복이고
행운이라는 말이 떠올라서요.
오늘 남은 오후도
음악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희연님..
자주 뵈어요.
김희연(yh03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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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날도 아니고 아무 일도 없이..그저 저물어 가는 늦가을 저녁 무렵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 나름 행복합니다.어릴적 귓가에 속삭이던 뚜아에무아의 보드라운 노래가 듣고 싶어요.박인희 이필원 환상의 뚜엣이죠. 부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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