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픈 동료을 위해...
윤경숙
2009.11.25
조회 23
매일 같이 옆에서 든든한 맏언니로 같이 일해온 박금분언니가 갑자기
몸이 마파 출근을 못했어요.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을 병행하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데 빨리 완쾌되어 건강한 몸으로 출근해 함께 웃으면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동료들도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박금분여사님 다른 걱정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잘받으시고 빨리 출근하세요"

신청곡 - 김태우 : 사랑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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