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작년1월2일에 입대해서 언제 제대를 하나했는데 드디어 오늘 그날이 왔네요 저에 아이가 23개월만에 영원히 부모겉으로 오는날이라 무척 반가워요 영재님도 축하 해주세요 아들 때문에 방송을 더많이 청취하기도 했는데요 새로 시작하는 우리 아들 더 넓은곳을 향하여 달려가길 바라고 군에서 생각했던 일들을 잘이루길 또한 바라고 있어 아빠 엄마는 아들 뒤에는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닌까요 힘내고
그리고요 아들 좋아하던 노래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를 들려 주세요
5시30분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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