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한의원입니다.
어제 퇴근 후 집에 가보니 선물이 도착 했더라구요.
'최유나 10집 앨범'
어찌나 반갑던지요...헤헤~
영재님~!
정서임 작가님~!
넘넘 감사합니다.
받는 이의 기쁜 마음을 그대로
원장님께 선물했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무쟈게~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한 말씀 하시던걸요.
"유영재님 더 많이 이뻐해 줘야겠네"라고요...^^
그래도
제가 근무하면서 '유가속'을 편하게 청취할 수 있게 해주시는
울원장님을 위해...좋은 선물 했다라고 생각하니
저 또한 기분 무쟈게~ 좋더라구요...^^
그런데요?..영재님~!!! 그거 아세요~?..ㅎㅎㅎ
하루 왠 종일
'최유나' 노래로 원장실이 떠나가고 있답니다...헤헤~
울원장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곡 들려주세요~!
최유나 - 애정의 조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