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달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향해 뛰어가야하는한달이 되어야 할것같습니다. 요즘들어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우울해하고 힘들어합니다.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는데 그럴때마다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그사람때문에 전 하루하루가 행복한데 말이죠~ 오늘처럼 햇살이 따사로운날. 맑은 하늘처럼 12월달도 함께 행복을 꿈꾸고 싶다고...많이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입니다. 이문세 (나는행복한사람),임지훈 (꿈이어도사랑할래요) 그사람과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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