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에요^^
백연주
2009.11.24
조회 13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오늘 정말 뜻깊은 날이라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네요
오늘은 저희 엄마 아빠의 결혼하신지 벌써 19년이 되시는 해입니다.
큰딸로서 매년 제대로 해드린게 없는 저는
저희 엄마가 가장 좋아하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살짝?아니면 깜짝 놀래드리고 싶네요^^
고단한 일 사이 속 지금 엄마가 잠시 쉬고계시다면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전하고 싶구요.
그리고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아빠는 출장을 가셨어요ㅜㅜ
그래서 오늘 따라 더 더욱 외로울 저희 엄마에게
제가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도 전해드리고 싶어요.
그럼 저희 엄마를 위해 유리상자의 사랑해도될까요 꼭!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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