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는날.의 아픔의 기억
김정옥
2009.11.25
조회 28
안녕하세요 아침에 사무실에 오면 고정으로 되어있는 옆공장 도원나이프산업..우리는 컴에 레인보우설치해서 항상 듣곤하는데 도원의 이강혁과장이 항상들어서 이젠 귀에 익숙해졌죠 오늘은 김장한다고 하는데 전 회사에 하지만 제가 2년전에 김장하려고 배추를 절일려고 소금을 뿌리는데 갑자기 허리를 쓸수없이 아파서 119불러서 간기억이 있어요 허리가 아파서 누웠는데 움직일수가 없는게예요..누가보면 엄살피는것같고 아무도 없어서 전화기가 보이는데 걸수없는마음 허리 아프신분들 힘내세요..그래서 이젠 남편이 하지말고 사먹는게 싸다고 한답니다...그래서 지금은 아는 지인들이나 형제들이 줘서 연명하곤하죠 오늘도 하는데 준다네요...감사하죠...퇴근하면서 따뜻한 호빵을좀 사갈까 합니다...모두들 힘드셨죠....200포기 하신다는데 감사 미안 내년에는 절인배추을 사서 함 쉽다니까 도전 해봐야 겠습니다.....노고지리의 찻잔듣고 싶어지네요....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