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대박나라 콘서트 티켓 주셔서 큰 딸아이가 유치원 때 같이 모임을 갖게 되었던 친구 윤영임씨와 같이 콘서트장에 갔읍니다.
이 친구는 알게된지 15년정도 되었읍니다.
같이 공릉동에서 만나 저를 태우고 연세대 근처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시간에 맞쳐서 콘서트장에 입장을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콘서트를 관람 할 수 있었읍니다.
박학기님,박승화님, 나무자전거, 라이어 밴드 님의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같이 느끼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고,일어나서 율동도 함께하고,
두시간반의 시간은 너무도 짧게 느껴졌답니다.
박학기님의 두 따님들까지 나와서 비타민을 같이 부르고, 게스트는 이은미 님의 애인있어요와 신곡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를 불러주셨답니다.
이 공연은 푸르메 재단에서재활전문병원을 건립하는 목적으로 하는 콘서트라서 더 뜻깊었답니다.
너무 너무 좋은 공연을 보고왔읍니다.
이틀동안 김장을 하느라고 컴에 들어올 수가 없어서 늦게 글 올려봅니다.
유영재 님의 가요속으로, 행복한 방송 언제나 늘 감사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휴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남은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겠읍니다.
신청곡------박학기 님의 비타민
나무 자전거----너에게 난 나에게 넌
유리 상자 의 사랑해도 될까요.
라이어 배드의 젊은 그대
영재님! 대박나라 콘서트 잘 다녀왔읍니다.
임병은
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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