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요
장희정
2009.11.23
조회 18
엊그제, 어제 김장 100포기 하고 온몸이 쑤시고 아파 지금까지 방바닥에 달라붙어 있다가 이제 저녁 준비해야겠네요.
그렇지만 올 겨울 김치걱정 안하고, 동생네 동서네 나눠줄 생각하니 받는 것 보다 주는게 행복하고 배가 부르네요...
거실창 가득 보이는 하늘은 참 높고 깨끗하고 푸른데 몸은 천근만근이네요
꼭 이럴땐 마음은 365일중 하루정도는 나만을 위한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조용필: 바람이 전하는 말,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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