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지금 만삭의몸거던요
12월두재아기출산을앞두고있습니다
요즘같이 몸이많이무겁고힘들때면 들여다봐주는친구가잇어
참고맙습니다
인간적으로도 참 좋은친구지요
언제나 내가 손을내밀면 금방와서잡아주고도와주는친구
오늘은 그친구에게고마운마음을 표현하고싶습니다
친구야 고마워
우리는첫째아이을같은날낳고
산후조리원 만난게 인연이되어 친구가되었지요
서로오고가며 애기들도잘키우구요
애기들도 친한친구예요 둘이만나면 어찌나좋아들하는지
제가 두째아기을갖고
입덧할때도 들여다봐주고 도와주고 챙겨주고
요즘같이힘들때도 자주와서같이 시장도가주고
맛잇는것도같이먹어주고 항상나랑같이 해주는 참고마운친구가있어
저는참행복합니다
고마워 친구 내그은혜잊지않고 나도항상같이하께 사랑해...
신청곡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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