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꿀꿀하네요
원영희
2009.11.24
조회 23
오늘은 사무실넘 조용해서 계속 레인보우로 신청해도
하나도 안들려주시네요 ㅠ.ㅠ
오늘 왠지 꿀꿀하네요

캐나다에 있는 우리아들도 넘 보고싶고요
그래도 가족과 떨어져 있는것보면 엄마가 더 아이 같아요
떠난것이 얼마안된것 같아도 벌써 3년이나 되네요...
도은아 사랑해..

끝없는 사랑 부탁합니다. 꼭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