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흐린 날에는 금방튀긴 팝콘을 여친과함께 먹으며 오손도손 야기꽃 피우면 좋을꺼 같네여,,,팝콘튀기는 기계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는데 하루좋일 시험삼아튀긴 팝콘먹으니 입안니 꺼칠해지고 진한 커피한잔과 우울한 맘 달래주는 음악이 함께 있음 더 좋겠죠?
우울한 맘 흐린날이면 떠오르는 잊혀진 날들,잊혀진 님 생각에 한영빈의 이런 날에는 청합니다,항상 좋은방송 영재님의 목소리 잘 듣고있네요.
청곡 오늘은 꼭 들려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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