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계신 엄마보로 오늘 밤에 친정에 가요
안희순
2009.11.21
조회 22
안녕하세오 유영재씨 오늘이 두번째 사연을 뛰우네요 생애 처음 방송탈때 기다리는 순간 왜 이래 초초한지 몰랐어요 그래도 지금은 안떨리네요 그런데 뒤에서 신랑이 쳐다보고 있어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외치고 있어요 우리 신랑이 엄청 펜이거든요 깜작 놀라셨죠 지난9월에 뇌경색으로 쓰러진 엄마의 건강이 쾌유되기를 기원하면서 내가 간병하면서 엄마가 들려주었던 찔레꼿 노래을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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