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평화의 노래 콘서트 관람 후기
김현수
2009.11.19
조회 33

안녕하세요.

의정부에서 아내 풀잎과 함께 1시간 30분 걸려
파주에 도착하여 음악회 잘 관람하고 왔습니다.

처음부터 뜨거운 열정으로 추위를 녹인 박해미님,
그리고 정열을 춤으로 녹인 신효범씨와
겨울의 어느멋진날을 불러주신 김동규님과
아내 풀잎이 제일 좋아하는 양희은누님,
그리고 저의 젤 친한 벗같은 가수 안치환님
마지막으로 마야의 노래를 모두 감상하지 못하고 왔습니다.

유영재님의 남자와 여자 비교 멘트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모였다는 말에 더욱
감동의 시간이였습니다.

늦은 시간 집에서 3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집으로 왔는데 30분 소요 되었네요.
아마도 카메라가 우리를 용서해 줄지 모르겠네요.

인생에 단 한번뿐인 소중한 시간과
한해의 마지막 멋진 추억을 허락 해 주신
담당자분들께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꿈꾸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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