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에는 저와 사장님 둘이 있는데
오늘 저희 사장님께서 술이 드시고 싶다시는데 전 술을못하니까'
지인분들께 전화해서 퇴근시간에 술한잔하자고 전화를 하시는데
다들 바쁘다고하시니 그냥 집으로 퇴근해야 겠네요
하시네요
어제 저녁 사무실 컴퓨터가 인터넷이 되지않아 집에가서 포멧을 한다는것이 모든걸 지우게 되어서 잠을설치고 아침에 컴퓨터를 사무실에 가져와서 고치느라 오전을 다 보내고 계획한 일과는 다른결과가 나오는게
인생인데 그래도 컴퓨터에 대해한가지는ㄴ 배운것같아요
저희사장님과 함께 듣고 있는데 사장님께 너무 실망하지마시라고요
댁으로 일찍 들어가시며 예쁜 부인과 아이가 반가워하니까
웃으시라고요 술보다 더 좋은 노래를 선물로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남진의 둥지"" 들려주세요
박사훈 사장님 오늘 첫눈도 내리고 집에 일찍 들어가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