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미니홈피에 다녀와서....
이미영
2009.11.20
조회 26

영재님,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우울해지려고 하는 날이에요~

9월3일에 예쁜 아들을 낳은 친구의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한참 동안
아가 사진들을 보다가 나왔어요.
너무너무 예뻤어요..
저흰 결혼 8년째이지만 아직 아가가 없거든요..
저희에게도 예쁜 아가가 생기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선희의 <그대가 떠나신 후에> 또는 제인의 <초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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