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병~
박미순
2009.11.17
조회 29
일산에서 작은꽃집을 하는 아줌마여요
매일 고정해 놓고 방송듣고 있어요
가게에 오시는분들께도..유~에 가요속으로 자랑~ㅎ
제가 남의 차에 탈때에는..."채널좀 바꾸자""넘 편하고 좋지않아용?"
그러니 저에게도 노랑스티커 하나주셔도....안잡아 먹습니다^^*
9390에 중독된지는 4년차~
이제는 프로그램 모두를 외우고....술술 설명도 한답니다

오늘은 춥네요
울꽃가게, 화장실,지하실,...열쇠뭉치를 잃어버려서리~
오전내내 열쇠 만들러 다니느라 무지추웠습니다~@@
연식이 좀 되다보니 잃어버리고...잊어버리고
그래서 메모해놓고...뭐야?...하며 걍 버리고...쩝~!!
오늘은 추위를 녹일수있는 음악들로 꽉찬듯 넘 ~감사해요
*신청곡은~김광석의 '그날들'....꼬옥 부탁드려요
그럼 열쇠복사비용이 덜 아까울것 같아요
제작진 여러분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공~
울시청자분들도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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