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읍니다.
요즈음 걷기를 자주 하고있는 47세의 아줌마예요.
오늘도 점심시간이후에 조금 바람은 불었지만, 걸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속에 조끼를 입었는데, 조끼를 벗어서 가방에 넣고, 힘차게 팔을 저어가며 음악을 들으면서 걸었답니다. 다리가 조금 뻐근하긴 해도 운동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을만큼 상쾌했어요.
영재님! 다름이 아니오라 대박나라 콘서트 티켓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꼭! 가고 싶어요. 기쁜소식 기다리겠읍니다.
신청곡------ 이예린의 포플러 나무아래
김건모의 핑계
장현철의 걸어서 하늘까지
양희은 의 걸어요
홍서범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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