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돌보는 아기입니다.
염공료
2009.11.19
조회 44

요즘 제가 아기를 돌보고 있답니다.
아기와 함게 이방송 듣고 있는데 안아 달라고 징징거리고 있답니다.
아기 엄마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제가 돌보게 되었지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요. 모든것이 다 예쁘네요..
제 아이 키울때와는 또다른 느낌이네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손주들을 예뻐하나봐요..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앞으로 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저.. 늘 유영재의 가요산책 팬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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