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곤서트후기........
차명자
2009.11.19
조회 32
안녕하세요?
어제 저를충분히 흥분시켜주셔서 맘껏소리치고 박수쳐서 손바닥이
아프게 박수쳐본게 태어나 처음인것 같았어요..
함께하신분들이 저보고 너는 오만원을 내고 가라 하시더군요.
땀을 흠뻑흘리고 2층에서 손을 흔들고 소리를 치고 했는데
한번도 안봐주셔서 좀서운했는데 공연이 끝나고 출입문에서 기다려
주시면서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나눌땐 아무런 준비없이간 제가 넘
미웠어요 우리를 위해 힘들다 투정 하지않고 와주셨는데 아무 준비없이
갔다싶으니 뒷머리가 따갑기까지 ....
영재님과 악수를 한후 함께한 언니를 찾아 악수를 청하게하고 글
올릴께요 약속했는데 자녀교육 강의갔다 지금돌아 왔담니다.
넘 공연 잘~보고 인사가 늦어죄송합니다.
헌데 그렇게 멋지셨어요 구성진 맨트와 재치있는 근사함 거기에 외모까지
방송사진을 보았을땐 사실 이토록 멋지신지 몰랐는데 정말 넘 멋지고
공연은 환상 이었담니다.
박해미씨의 뮤지컬곡과 김동규교수님의 음성 마치독수리처럼 두팔을뻗어
노래하시던모습 신지화교수님의 성악곡 우리아이가 어제 뮤지컬수업있는
날이라 함께하지못해 아쉬웠구요 그래서 제가 휴대폰을 통해서 들려줬담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치환씨와 마야씨의 힘찬 곡또한 저를
미치게 했담니다.......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멋진공연이 계속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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