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들러오는데..
와~우 꽃바구니 ~케익~와인 까지 풀코스 더군요,
저는 능력 부족으로 메세지라도 보냅니다,
유영재님 (?) 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파주금촌 사는 전은순입니다,
저위사람은 신랑 입니다,
지금쯤 열심히 추위도 잊은채 일을하고 있을 신랑 장정호씨
힘내고 수고하라구...
※신랑~장정호48세.. 버스정비사 .. 힘내요※
집에서 마눌이 청소하다 들어왔습니다,
미리 보시고 노래좀 틀어주시라고요,
영재님 !
항상 아쉬운건 신랑은 문자을 못합니다,
그래서 라디오도 듣기만하죠,
저는 영재님프로중엔 근무을해서 문자을 못하고...
그래서 옛노래좋아하는 신랑에게 cd을 못받어준다는게 아쉽습니다,
몰론 구입해서 듣기도 하지만 유가속에서 받아들으면
더욱더 감격 이자나요...
며칠전에도 최유나cd을 ...
신청곡 ~
조용필 ~내이름은 구름이여..뜻밖에 이별~
최유나~ 별난사람~반지~흔적~
조항조~ 만약에 ~
박일남 ~갈대의순정~
중에서 신청합니다,
전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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