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다 했습니다.결혼후 18년만에 처음으로 따로 김장을 했어요.
친정엄마가 다 준비해 놓으면 속만 버무려 넣었는데 올해부터는
각자들하라는 친정엄마 말씀에 처음으로 혼자 준비했는데 너무 힘든거있죠.친정엄마한테 죄송하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도와주신 작은 시누님께도 감사하고요.김장 끝나고 사연올리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이승철님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를 틀어주니 힘든게 싹 풀리는것 같아요. 감사하고 영재님 생일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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