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틀어주셔야 합니다 유영재님 말고는 틀어주실 분이 없으십니다.
매일 늦은 시간까지 일하고 힘들어도 서로 웃으며 일할수 있는 우리 회사사람들..
지금 이시간에도 시안작업에 정신없는 인디자인 식구들을 위해 신청합니다.
간지남 실장님, 꽃보다 주임님, 반항기태, 막내효진,
그리고 식탐의 여왕 소영씨에게 바치는 노래 입니다..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지금 다들 라디오 들으면서 작업중이거든요 요노래 틀어주시면
모두 웃으면서 일할수 있을껍니다
부탁드려요.
날씨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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