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에..
북아현동.. 빵집에... 일을 시작으로...
끝나고 간다는 설레임에 어떻게 일했나 모를정도로...
5시에 .. 퇴근을 햇습니다.....
북아현동에서..파주까지..가는거리는...
조금 멀긴 했지만....
CBS가족분들을 본다는 생각에...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달려갔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안되다 보니...
사장님께서.....고로케랑 땅콩 크림빵을
챙겨 주셨습니다...
사장님은..아침 6시부터 세벽 1시까지 일하셔서...
정말 CBS완전 팬이시거든요.....
사장님께서도 가셨음 좋을텐데....
일때문에 못가시는게....
얼굴 빛으로 봐도 참 안타까움을...
전달 받을수 있었습니다....
7시쯤에...저도 안내하는분에게
자리를 배정 받아서 앉게 된건....
오른쪽 의자...앞에서 2번째...
유영재님.....얼굴에 점하나 보일정도로..
가까운 거리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예인을 가까이에서 존건 첨이거든요....
가요속으로... 말씀하실때마다....
우ㅡ와 하면서 박수 무진장 크게 첬습니다....
2층에서도 와~!~~~하시는걸 보니...
유가족분들도 와계시는군아... 생각했습니다...
안그래도 공연에 갔다오셨다고..몇분글올린걸 읽어보니...
다들 잼있게.. 놀다 구경하고 오신것 같네요....
유영재님도....2시간 내내.. 신경써가면서... 사회를 맡으시느랴..
애쓰셨습니다.....
앞으로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많이 청취하겟씁니다......
지난번에... 스티커 붙힌 오토바이 사진은....
엑스 표시만 뜨고 사진이 안떳더라구요..그래서..
삭제했어요...
우리 가족사이에....
스티커를0 붙히고 다니면서.......
홍보하는게 중요하니... 사진 못올라가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방송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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