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신청곡이 있어 올립니다.
노을지는 하늘 보며 이문세의 붉은 노을 신청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이번주 들어서 가장 포근한 것 같습니다.
낮시간에는 그래도 바람 맞으며 걸을만 하더라고요.
한참 목감기로 고생하다 오늘은 확실히 몸이 가뿐하고
기관지도 괜찮습니다. 몸만 안 아파도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마음으로 진정한 긍정의 삶을 살고 있음을 느낍니다.
세상은 항상 이렇게 대조적인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반대로
바라보며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훈도 얻고
깨달음도 얻는 것 같네요. 부디 아파서 고생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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