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김명화
2009.11.19
조회 36


점심먹고 은행에 갔더니 벌써 내년 새 달력을
주네요..
집에 와서 새 달력을 보니 내년의 희망보다
아쉬움만 남는 마음이네요
한해가 또 이렇게 소리없이 가는 아쉬움 말이에요..


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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