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오는날 광릉수목원에서 가을비와 함께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왔습니다.
수목원 산속엔 운무가 하얗게 피어오르고 비에젖어 선명한 단풍색은
그야말로 막바지 가을에 볼수있는 비오는날에 수채화 였습니다.
신청곡 입니다. 페티김-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람.채은옥-빗물
천막 지붕위에 흩어져 떨어진 단풍잎이 빗물에 달라붙어 천막안
천정에 비추인 단풍잎이 마치 수를놓은듯 아름답기에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 업로드가 않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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