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에 '영재님 생일' 이라고 표시해뒀다가
가족들한테 놀림 받았네요.
'영재님이 유가속의 영재님?? 맞아요 엄마?
허걱~~엄마 진짜 웃긴다~~~'
그럼 어때요...제가 기억하고 싶다는데...맞죠??
시댁, 친정 식구들 생일,기일도 머릿속에 다 입력되어 있어요.
그래도 다이어리에 꼬박꼬박 기재해 놓고 챙기니까 영재님 생일
챙겨도 가족들한테 떳떳하거든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태어나신 영재님의 47번째 생일날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신청곡:부활(생각이 나)
최동욱(Friend)
조관우(가슴은 알죠)
이미영(myespoir)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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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11월14일토요일 0시입니다.
>
> 영재님의 생일을 축하해 드리기 위해 시간맞춰 들어왔어요.
> 시간상 여유가 좀 되면 직접 쓴 편지로 보내고 싶었는데
> 여유가 없어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 내년엔 직접 쓴 편지로 축하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
> 몇 번째 생일(생신)인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며칠전 저희 큰아주버님과 신랑 생일 축하 사연보내서 읽어주셨는데
> 영재님 생일도 음력 9월이시네요.
> 참 좋은 계절에 태어나신것 같아요.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 요즘 유.가.속.에 글 남기고 사연 방송나오면 기뻐하고
> 좋은 음악들 감상하는 낙이 아주 커요.
> 그래서 영재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 영재님 목소리와 방송하시는 스타일을 보면 마음이 참 따뜻하신
> 분인것 같아요..
> 그래서 올 겨울은 여느 겨울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계속 따뜻한 방송 부탁드리고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 듣겠습니다.
>
> 오늘은 영재님 좋아하시는 노래 한 곡 신청하고 싶은데
> 어떤 노래를 좋아하시는지요?
> 부디 오늘은 영재님께서 좋아하시는 노래 한 곡
> 꼭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 그동안 사연은 많이 읽어주셨는데 신청곡은 한번도 안 틀어주셨거든요.
> 오늘은 꼭 틀어주실거죠???
>
> 오늘 특별히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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