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김장했으면 점심밥 해달라고 갑작스래 들이닦치네요...
급하게 돼지고기삶아내고 청국장 뽀글 뽀글 끓여서 밥 먹여 보냈습니다...날씨가 제법 겨울다워졌네요...
신청곡 올립니다...
조성모~피아노...듣고싶어요...
드림팀 촬영중에 발목을 많이 다첬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2차 이식수술 잘 마쳤다고 합니다...
매일 직장에서 이어폰으로 듣다가...오늘은 참 행복합니다...
영재님!!!!!!!!!!!!!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변함없이 오늘도 생방중이신가요...
김미리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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