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선곡하나하나가 가슴에 닿기시작한것이 버얼써~~ 이시간을 놓치는게 안타까워 결국,마침내,드뎌 MP3를 아들이 사줬기에 외출후집으로 돌아오면서 "꼭"귀에 ...어느날 돌아오는버스안에서 최유나씨의 흔적에 저도모르게 따라부른것입니다 갑자기 모든시선이 제게 꽂히면서 "앵~콜"하는겁니다. 너무 챙피해서숨어버리고픈데 서둘러 내리지말아야할정거장에 내렸어요...그시간에 누굴만나든 누구차를타든 93.9를 주문처럼외는거예요 엠피3없을댄 외출도싫었는데 그러는 모습에서 자유를준아들이 넘 고맙구요. 유영재님의 진행을 듣자니 남자친구와 格없이 얘기하는것같아서 편하더군요. 암튼 감사하구요
늘 평안하세요 Forever 가요속으로~~~
희망곡은 백 지영의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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