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 가신다고 생방송 못하신다고 하신것 같은데
그래도 저는 일상처럼 글을 남깁니다.
어제 제가 올린 글을 성재,학수에게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제 기원때문에 그나마 덜 틀린거라고 말하던
예쁜 아이들....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는 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 가르쳐
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오늘은 그럼 녹음하신 방송을 듣게 되겠군요.
녹음도 열심히 하셨을테니 잘 듣겠습니다.
대전 조심히 잘 다녀오시구요~^^
내일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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