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갔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오늘만 있다. 자, 이제 그 오늘을 시작하자. 마데 테레사 아침 6시 모닝콜이 여그저그 울리고 tv뉴스도 아침 뉴스 시작을 알림면서 첫마디 ..~~~ 오늘 아침은 한파로 올들어서 제일 춥숩니다 . 강원도는 대설주의보가 내렸다고 하고 dj님 ~ 오늘이 춥긴 춥나 봅니다 11월 따악 중간에 왔는데 이리 추우면 올겨울은 추위가 장난이 아닐꺼란 생각을 하네요 어제 공연은 잘 하셨는지요? dj님 ~ 날씨가 추워지니 우리에게 제일 먼저 찾아온게 있으니 송년회 동창회 동문회 각모임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네요 어젠 밤 12시 넘어서 대리운전 한것 아세요 ..?? 으이궁 잠실에서 광장동 찍고 터닝해서 구리 찍고 집에오니 새벽 2시경 . 차끌고 동문회 나간 신랑 한잔해서 차를 못끌고 온다고 간이 배밖으로 나오는 소리 하더니만 마눌님 운전 솜씨 자랑하고 싶었는지 됐다 됐다 하는 친구들 죄 바래다 주고 오니 새벽 2시경 . 해만 떠봐라 주거써엉~~~~! 했습니다 물론 대리비 옴팍 받아야죠잉 ..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니 ..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대리기사님께 전화 해봐야겠네요 . 하하하 . 오늘이 지나가면 오지 않을 오늘 .. 단디들 입꼬 따뜻하게들 보내세요 아프면 서럽더군요 .. 신청곡 .임희숙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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