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제촉하는 비네요
문광호
2009.11.13
조회 22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갑니다.

계절중에 가장잛은거 같아요.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많은 계절인거

같아요. 너무도 듣고 싶은 음악인데 부탁드립니다.

홍삼 트리오의 "기도" 예전에 고등학교 수학여행가서

친구들과 통기타치며 같이 불렀는데 오늘 무척 그리워지내요..

친구들다들 건강히 잘있겠죠...

영재님 부탁드려요.....

송월동 옥경누나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지금 무척 귀를

쫑긋하며 듣고 있을 겁니다. 신청곡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