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있습니다
친정엄마가 너무 고생하셔서
죄송하고 감사하고
다신 아픈걸로 속썩이지 말아야지
다짐해봅니다.
오늘은
늘 오빠처럼 제 걱정을 하는
제부의 생일 입니다.
주일에 다같이 모이기로 했는데
축하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현수씨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항상 고맙구요
김태규- 마이웨이
이승철- 오늘도난
그리고 엄마 모시고 가고픈데
너무 늦은 게 아님
저도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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