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재님 ..우선 그간 신청한 곡이 3곡인데 1번(유익종의 사랑의 눈동자) 들려주신것 무지하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조치원에 볼일이 있어서 왔다가 이제 마치고 돌아가는 중 입니다.
(예상시간 예측 입니다). 늘 감미로운 우리7080세대의 노래 들려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고속도로 길가에 나무들이 오늘같이 비오는 날엔 더 을씨년 스럽게 보여도 감미롭고 추억묻어나는 음악이 있어서 모두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서울 도착 할때까지 감사하며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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