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방송을 들을 생각을 하니 새삼 설레는데요...
오늘 내리는 비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일까요?
이 비가 오고나면 정말 추워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젠 두 가지 좋은 일이 있었어요.
하나는 몇년전에 함께 일했던 실장님이 갑자기 학원에 놀러오셨던 일,
또 하나는 제가 예전에 가르쳤던 승룡이가 다시 공부를 하러 온
일이에요. 제가 무척 예뻐했던 아이거든요..
13,14년을 한가지 일을 해오면서도 늘 부족한 제 자신을 느끼며
더욱 열심히 연구하고 준비해야겠다는 자기반성도 함께 해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선희의 <라일락이 질 때> 듣고싶습니다.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이미영
2009.11.13
조회 3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