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생신에 다녀왔어요!
이윤영
2009.11.09
조회 15
시댁이 충남서산 입니다.결혼11년차로 지난 주말 시댁에 다녀왔습니다.어머님의 생신을 축하해드리기위해서~며느리는 혼자라 집안의 행사가 돌아오면 저도 모르게 일주일전 부터는 괜히 머리도 아프고 걱정이 많아 집니다.토요일 저녘에 도착을 하기때문에 음식장만이 어려워 집에서 두 세 가지 음식을 해가서 아침상에 놓았습니다.그래야 며느리로서 최소한의 도리는 하는것같아서요.남편은 피곤하게 산다지만 제 입장은그게아니죠.!가기전 까지의 마음이 다녀온후 편해졌네요.오는길에 비가오고나선지 가을 풍경이 더욱 짙고 예쁘더라구요!저녘하기전 좋은 음악 들으면서 쉬고있네요.좋은 노래가 나오면 반찬도 맛있게 만들어집니다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없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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