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을길목에서서 뒤돌아보니 정신없이 살아왔네요
올해에는 많은일들이 있었네요
결혼하며 함께살아왔던 시어머님이 5월에 소천하시고 다니던 직장을 건강이 안좋아 쉬게되고....
갑작스런일들로 인해 혼란스럽기만합니다
자신의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는게아니며 스스로 만들어가며 가꿔가는것임을알면서도 상대방에게 보채는 내모습을보며 언제나 성숙한여인이될까...
자문해봅니다
다시돌아오지않을오늘 함께해왔던 내반쪽이와함께
진지한대화를 나누며 21년을 기념하려함니다
가능하다면 파주기념공연티켓어찌안될까요?
신청곡은
김광석님의
어느60대노부부의 사랑이야기임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