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의 여인을 있게한 마산결핵병원을 지나 아들을 수능치는 학교에 들여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마음이 왜 이리도 안스럽던지요.사탕을 두개 손에 꼭 쥐어주고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긴장한 모습속에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하루를 초조하게 보내고 어느새 두어시간후면 시험을 마치고
전화하겠다던 아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힘내라고 마음으로 응원을 보냅니다/수험생 여러분들께/
신청곡 기도하는 마음
끝까지 최선을 다해다오
박미경
2009.11.12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