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장희숙
2009.11.12
조회 37
가을이 깊어 갈수록 돌아가신 친정 엄마가 그립네요 오늘은 유난히 더 보고싶어지는건 내가 늙고 있다는것... 자식에게선 부모는 언제까지 울타리 인것을
신청곡 - 왁스 ( 엄마의 일기)
정수라(아버지에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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