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영재님과 맞는 코드를 찾았습니다.
연속 두번 저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렇게 기쁠수가...
요즘은 날씨가 여름인지.가을인지 모르겄습니다.
몸이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탁월한 선곡의 가요속으로에서 흐르는 노래를 들으며 조절하여야겠습니다.
별바라기---------------유연실
파초-------------------수와진
기도-------------------홍삼트리오
님에게-----------------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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