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앞에 은행나무 잎들이 어제만해도 노랗게 만개했는데
오늘 바람이 세게 불어서 절반은 떨어지고 있어요.
나무들도 겨울을 준비하는거겠죠.
날씨도 흐리고 왠지 뭔가 내릴거 같은 분위기입니다.
신청곡 김광석의 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써..듣고싶어지는 가을입니다.
좋은 음악너무 감사하고 선곡들이 너무 좋네요.
레인보우로 듣고있습니다. 애청하는 모든 사람들과 듣고싶어요.
항상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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