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하는 것을 '스며든다'라고 하죠.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가 꼭 그런것 같아요.
햇살도 아니면서 햇살보다 더 따뜻하게
바람도 아니면서 바람보다 더 부드럽게
구름도 아니면서 구름보다 더 포근하게
아이스크림도 아니면서 아이스크림 보다 더 부드럽게..
그렇게 저는 매일 오후4시만 되면 어느새 '중독'이 되어서...
'유가속..'으로 스며들곤 한답니다.
신청사연 처음 드렸는데...신청곡도 꼭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신청곡**
1. 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
2. 백지영-총맞은 것처럼
3. 조항조-만약에
**감히 세 곡을 다 틀어주십사는 말 못하겠고 1-2곡 꼭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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