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선생님^^
저는 올해 스물 세살, 곧 스물 네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안산에 살고 있고요.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셔서 3살 많은 누나와 함께 신중현씨 콘서트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부모님과 함께 온 가족이 러빙유 콘서트에 다녀오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맞벌이를 하시니 평일엔 함께 할 시간도 없고, 저 또한 학교에 다니니 얼굴 제대로 보고 함게 식사할 기회도 별로 없고요.
주일날 함께 예배 드리고 저녁엔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고 싶습니다^^
마침 11월 17일은 어머니 생신이신데요, 어머니께 정말 큰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어머니께 좋아하시는 송창식씨의 우리는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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