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구영희
2009.11.10
조회 19
금방이라도 비가올것같이
잔뜩 찌푸린날 입니다
이런날엔 조용하게음악을 들으며
보내는게 최고 이죠?

성시경 거리에서
안재욱 친구
이문세 깊은밤을 날아서
임재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유익종 그리운 얼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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