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오늘은 저의 6번재 생일이랍니다.. 원래대로라면 44살이구요.. 왜 6번째일까요 .. 그것은 하나님이 다시한번 허락하신 새로 태어난 날이기때문이죠! 6년전 대장암 수술을 받은 날이 오늘이거든요...그때 생각하면 여러모로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도 오늘의 부족함에 슬퍼하며 힘들어하는 저의 모습에 부끄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늘 밝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렵니다... 지금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저의 남편 저의 수술후 일주일간 병원에서 저의 병간호를 해준 사랑하는 나에 남편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변함없는 당신이 있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을 사랑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몸에 아픔으로 인해 고생하시는 환우분들 힘내세요... 가족이 있으니깐요... 화이팅!
신청곡: sg워너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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