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실꺼죠?
그날 그날 신청곡 올리면 들려주실지를 잘 몰라서 몇일전에
생일 미리 알려드리니 그때 들려주세요...했는데...
바로 나왔었죠?
좀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죠...
그런데 오늘이 진짜 생일이예요..
다시한번 축하곡 띄워주세요하면 제 욕심인가요...
생일이 저와 같은 사람이 있어요..
송우희씨 따님..11월 11일 저도 함께 축하드려요....
오늘하루 행복하고 낼은 수능이라 하던데...긴장하지 말고
많이 추울듯 싶으니 따스하게 입고가서 문제 잘 풀고
행운이 있길 기도할께요...
(저희 세째 형님네 큰딸 형주도 잘보라고 응원보냅니다...)
그동안 고생많았다 지금처럼 해온것처럼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이쁜 조카딸.....)
사연이 읽여지고 혹 방송에 나오는 시간이면 모두 긴장하고있을
수험생들 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내일 있을 수능 모두 합격하세요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가 있을것입니다...
모두 파이팅!!!
저와 함께 빼빼로 먹어요...(11월11일에 도착을 원한다 했는데..도착?)
맛있죠? 유영재 식구들 모두 사랑합니다....
늘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 혼자만 행복한것 같아서....
행복은 나누라 했습니다.. 사랑 또한 함께하면 모두 2배로
커진다 했습니다...이 순간 저 만큼 모두들 행복하세요..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은 송우희씨가 신청한 겨울아이...?
잃어버린 우산/ 가슴앓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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