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뷰
신현일
2009.11.05
조회 24
점점 튼튼해지는 우리 마눌님,

참다 못해 끌고 나갔네, 운동하자구

그렇게 말않듣고 뺀질거리더니

이젠 지가 먼저 가자네.

오늘밤도 뜀박질 기계 타러 끌려가는 내 신세

죽도록 뛰고 나면 맥주나 한 잔 주구려.

신청곡 : 장철웅 내일은 해가 뜬다.
최성수 그대는 모르시더이다
박종완 존재의 이유3

감사함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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