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가을' 배경 사진은 초딩 친구가 디카에 담아온 '도봉산')
어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데
핸드폰 벨이 울렸어요.
아침 출근길에도 괜찮았던 자동차 뒷바퀴 타이어가 펑크가 났다는거에요.
운전석 쪽 뒷바퀴 라고 하더라구요.
이쿵~!
출근길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휴우~
아마도 주차장에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저희 병원 건물 지하에 당구장이 있는데
그 직원이 담배 피우러 나왔다가 발견했다는거에요.
남의 일 이라고 그냥 넘어 갈 수 있지만
한 건물에 상주하고 있고 가끔 안면이 있고 해서 인지
고맙게도 알려주셔서 무사히 타이어 수리를 했답니다.
카센터 직원에게 물어보니
3cm 정도 되는 나사가 박혀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이였던 것은 앞바퀴 타이어가 아니고 뒷바퀴 타이어라서...
앞바퀴 타이어가 펑크나면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사고 위험률이 아주 높다고 하더라구요...휴우~
별 사고 없이 타이어 펑크였길 감사해야죠~!!!
겨울철 난방 점검 철저하게 하듯...미리 대비 하듯
늘 함께 하는 자동차 점검도 미리 해두시면
한겨울이 편안하실거에요.
"유가속" 페밀리 여러분~!!!
내일 휴일에 또 비가 내린다고 하니
아쉬움 남기며 보내야 할 막바지 가을 경취 맘껏 느끼시구요.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화이트 - 사랑 그대로의 사랑
김건모 - 미련
조성모 -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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