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친구가 그러더군요 . 감기에 걸리면 어지럽고 콧물도 나와 무척 귀찮지만 누군가 가 아주 먼곳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줄것 같은 생각을 하면 마음이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서 좋다고 말입니다 .. 감기와 사랑이 같은건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가슴저리게 다가온다고 말입니다 . 참 말도 잘한다고 그런 말은 워디서 배우니?? 했던 생각이 나네요 ~ dj님도 작가님도 우리 유가쏙 여러분들도 안녕들 하시죠?? 며칠전 엄청 추운날 덜덜덜 떨지는 않으셨는지? 저야 매일 그날이 그날 별~ 일이 없네요 어젠 친정부모님 결혼식이 있었 오셔서 하룻밤 주무시고는 집에 금괴를 두고 오셨는지 새벽같이 내려가시고 날씨가 추우니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면서 가을추수 끝이라 여구저그서 올라오는게 맨 먹을꺼 천지라서 입이 쉬지가 않네요 . 오늘은 오랜만에 메일통을 뒤져 보다가 감동 했습니다 .. 유가쏙 애청자 라는 이름으로 보냈는데 . 정운님 . 왜 유가속에 결석을 오래 하세요?? 어디 아픈신건 아니신지요 결석을 하시려면 결석게를 제출하라고 하면서 . 제가 유가속에서 장수 하긴 했나 봅디다 .하하하 ~ 아이고 이제 유가속에 결석을 하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 별일없다고 답장은 했는데 닉네임 때문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 닉네임 . 람보님 . 저 안아퍼요 , 걱정해주셔서 감솨 드려요 . 정말 쌀쌀 해진 날씨 때문에 쓸쓸한 가을날 사람이 그립네요 . 모두들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 행복합시데이 ~~ 코올 드래곤 플라이 . 사진 브라운 아이즈 .벌써 일년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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